[예술의전당 SAC on Screen] 음악회 <디토파라디소> 상영회
▶ 예술의전당 〈SAC on Screen〉은 예술의전당이 선별한 우수 예술 콘텐츠를 불광천미디어센터 스크린을 통해 영상으로 만나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불광천미디어센터입니다. 지난 2025년 6월 19일 목요일 오후, SAC on Screen의 음악회 <디토파라디> 상영회가 많은 분들의 관심 속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을 비롯해 임동혁, 지용, 스티븐 린, 한지호 등 디토(DITTO)를 거쳐간 역대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클래식 음악의 깊은 울림을 선사했던 특별한 무대를 스크린으로 다시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 불광천에서 클래식 예술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경계를 넘어선 감동의 순간을 함께 나눠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불광천미디어센터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일상에 영감을 주는 멋진 문화 콘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새로워진 홈페이지를 통해 이어질 다음 상영 소식도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